[유기동물입양정보] 해맑은 미소의 천상 '댕댕이' 백구, '솔뫼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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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유기동물입양정보] 해맑은 미소의 천상 '댕댕이' 백구, '솔뫼'
  • 김재훈 기자
  • 승인 2019.11.14 16:42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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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반려동물,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"
제주동물친구들X제주투데이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
[유기동물입양정보] 솔뫼/♂/2살/7.5kg/웃는 모습이 예쁜/천상'댕댕이'/중성화O
솔뫼/♂/2살/7.5kg/웃는 모습이 예쁜/천상'댕댕이'/중성화O(사진=제주동물친구들 제공)

왜 웃냐건, 웃지요

-솔뫼

솔뫼는 지난 6월 개들의 사체가 뒤범벅 된 처참한 현장에서 구조되었다.

그곳에서 많은 개들이 쓰레기 더미 속에서 목줄에 묶인 채 굶주리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.

참혹한 현장에서 구조된 솔뫼. 솔뫼의 해맑은 얼굴에서 어두운 과거를 찾아보기 어렵다.

전 견주의 방치에서 벗어나 사람의 따뜻한 사랑을 알게 되었다.

솔뫼/♂/2살/7.5kg/웃는 모습이 예쁜/천상'댕댕이'/중성화O(사진=제주동물친구들 제공
솔뫼/♂/2살/7.5kg/웃는 모습이 예쁜/천상'댕댕이'/중성화O(사진=제주동물친구들 제공

솔뫼는 현재 임시보호처의 갑작스러운 사정 때문에 새로운 가정의 보호가 시급한 상황이다.

입양 또는 솔뫼가 가족을 만날 때까지 돌봐줄 임시보호처가 필요하다.

구조 직후 솔뫼의 모습. [유기동물입양정보] 솔뫼/♂/2살/7.5kg/웃는 모습이 예쁜/천상'댕댕이'/중성화O
구조 직후 솔뫼의 모습. 솔뫼/♂/2살/7.5kg/웃는 모습이 예쁜/천상'댕댕이'/중성화O(사진=제주동물친구들 제공)

 

사단법인 '제주동물친구들'은 육지와는 다소 다른 환경과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문제를 ‘제주의 시각’을 갖고 풀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. 제주동물친구들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제주도를 꿈꾸며 시골 개 중성화지원사업, 길고양이 중성화지원사업, 교육 및 캠페인, 유기동물 보호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. 솔뫼 입양 관련 문의는 제주동물친구들(064-713-1397홈페이지)로 하면 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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